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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전북선수단 격려금 답지

오는 28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막되는 제95회 전국체전 전북선수단을 격려하는 각계의 기탁금이 답지하고 있다.

 

22일 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우석대(총장·김응권)에서 100만원, 원광대(총장·정세현)에서 200만원의 격려금이 답지했다.

 

이어 21일에는 전주대(총장·이호인)에서 100만원, 대한지적공사 전북도본부(본부장·윤형섭)에서 100만을 비롯해 도체욱회 고문으로 있는 (주)세기사/세기메디칼(주) 김문철 대표가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기탁금을 전달하면서 전북선수단의 안전과 함께 “선수와 임원들이 매경기마다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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