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혁신도시 양현고·온빛초 3월 개교

혁신도시 지역에 초등학교 한 곳과 고등학교 한 곳이 개교 준비를 마쳤다.

 

전북도교육청은 양현고와 전주 온빛초가 첫 신입생을 받아 오는 3월 1일 개교한다고 22일 밝혔다.

 

총 30학급 규모인 양현고는 가칭 ‘혁신고’로 불리던 학교로, 올해는 2·3학년 학생은 없이 1학년 6학급 155명으로 운영된다.

 

함께 문을 여는 전주 온빛초는 총 36학급 규모로 지어졌다. 아직 학생 수가 정확하게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일단은 21개 학급 규모로 운영이 시작될 전망이다.

권혁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