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요양시설서 치매 노인 추락사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고창의 한 요양시설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2시께 A씨(80·여)가 건물 2층 옥상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치매를 앓고 있던 A씨가 출입문을 열고 옥상에 올라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요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