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협 강석률 상무, 전북서 현장경영

농협중앙회 강석률 상무는 25일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전북지역보증센터(센터장 김상수)에서 조기 사업추진 ‘붐’조성을 위한 현장경영활동을 펼쳤다.

 

농신보는 최근 법령과 시행령 개정을 통해 농수산식품의 도시지역 소재 가공업자에 대한 보증 지원을 가능토록 했으며, 특히 전북지역보증센터는 도내 농식품 6차산업 1260여개 업체에 대한 보증 확대로 농어업인에게 높은 부가가치가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장경영을 주관한 강석률 상무는 “전북의 농어업인이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전북지역내 센터(전북·정읍·남원)들이 농어업인들의 불편함에 귀 기울여 이를 해소해주고 보증지원에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