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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일 '임신·출산 韓바탕 축제'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회장 김희수)는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신·출산 韓바탕 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와 함께 아이낳기 좋은 세상 전북운동본부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12~15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희수 회장은 “가장 한국적인 전통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전주와 임신·출산의 축하 이미지를 연계시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태명 및 아가 이름 붓글씨 쓰기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면서 “이와 함께 영유아 한방 입욕제 만들기, 영유아 구강점검 및 출산지원 안내 등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김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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