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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하나銀,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 25일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이 마련한‘전라북도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은 25일 전북지역 소기업, 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전라북도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출연금의 15배인 총 30억원을 보증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행하는 신용보증의 대상기업은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이 추천하는 소기업, 소상공인으로서 보증비율은 5000만원 이하 100%, 5000만원 초과 90%로 운용되며,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보증료를 연 0.2% 우대할 방침이다

 

김용무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며”며 “우리 지역내 어려움에 처해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의 사다리를 놓아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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