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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군산서 '세계 세팍타크로 대회'

슈퍼시리즈, 나흘간 열전 / 세계 80여개국 위성중계

‘세계 세팍타크로 슈퍼시리즈 2014/15대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군산 월명체육관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국제세팍타크로연맹(ISTAF)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8위 이내 남자 8개국, 여자 6개국 등에서 임원과 선수 98명이 참가해 3인 1조 형태의 남녀 레구 이벤트 종목으로 펼쳐진다.

 

21일 참가국 선수단과 심판, 기술위원들이 경기를 위해 군산에 도착했으며, 23일 오후 3시 개막식을 갖고 경기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를 위해 ‘2014~2015 세계세팍타크로 수퍼시리즈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선 전북세팍타크로협회장)’는 지난달 31일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현판식을 갖고 대회 개최를 준비해 왔다. 차질없는 대회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경기장 시설과 숙박시설 점검, 자원봉사 등 대회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대회 전 경기는 말레이지아 최대방송사 ASTRO의 스포츠 전담 자회사 ASV(Asia Sports Venture)가 스타TV 등 14개 지상파 방송국을 통해 아시아권을 포함한 세계 80개국 이상에 위성 중계한다.

이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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