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누리예산 편성 등 환영" 김윤덕 의원 논평

정부의 익산 지방국토관리청 분리 운영 방안 백지화와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의 누리과정 예산 편성 방침과 관련, 새정치민주연합 김윤덕 국회의원(전주 완산갑)이 25일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논평을 내고 “정부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전남북 분리운영방안을 백지화하기로 했다”며 “뒤늦게나마 제자리를 찾은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누리과정 예산을 세우겠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고마운 일”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오늘은 메르스와 가뭄의 고통을 잠시 잊고, 익산청 분리 백지화와 누리예산 관련 사태가 일단락 된 것의 기쁨을 함께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