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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5-2로 꺾고 여자월드컵 정상

▲ 미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를 들고 자축하고 있다.

미국 여자 축구가 ‘캡틴’ 칼리 로이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디펜딩 챔피언’ 일본을 꺾고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축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미국은 6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로이드의 원맨쇼를 앞세워 5-2로 대승을 거뒀다. 이번 우승으로 미국은 여자월드컵에서 3차례(1991년·1999년·2015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 독일(2회)을 제치고 역대 최다 우승국이 됐다. 이날 5골을 몰아친 미국은 역대 여자월드컵 결승전 최다골의 겹경사도 맛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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