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지역 노후상수도관 또 파열… 올 들어 세번째

전주지역에서 또 노후 상수도관이 파열됐다. 올 들어서 세번째다.

 

13일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전주시 평화동 꽃밭정이 네거리 인근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인도로 물이 역류했다.

 

상수도관 파열에 따른 단수나 교통통제는 없었다.

 

시 맑은물사업소는 노후 상수도관 이음새에서 균열이 생기면서 누수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일과 15일에도 전주지역에서 상수도관이 잇따라 파열돼 장시간 인근 주민들이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