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적십자사, 시리아 난민 어린이 위한 선물 250박스 제작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 RCY 단원들은 17일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에게 보낼 ‘우정의 선물’상자 250박스를 제작했다.

 

학용품이 담긴 선물상자는 오는 11월 초 요르단을 통해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전북여고 조승아 학생은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면서 “ 우정의 선물을 받아보고 희망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