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귀성행렬 시작…오후 4시 이후 본격화될 듯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5일 오전 전북 전주역과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는 서둘러 귀성한 귀성객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전주역에는 이날 오전에 도착하는 기차 편이 8편이 있지만, 아직 이른 시간이어서인지 귀성행렬은 드문드문 보였다. 

 

 본격적인 귀성행렬은 이날 오후 2시 이후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오후 4시부터는 귀성행렬로 전주역과 익산역 등이 붐빌 것으로 보인다. 

 

 전주고속버스터미널도 30분 간격으로 서울발-전주행 버스가 도착하고 있지만 오전에는 본격적인 귀성행렬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전북 진입구간도 이날 오전 차량 정체 없이 원활하게 소통됐다. 

 

 전주고속버스터미널 관계자는 "평소보다 승객 수가 조금 늘긴 했지만 아직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닌 것 같다"며 "오후 2시가 지나면서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