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체육회, 유망 선수 28명에게 장학금

▲ 18일 전북도체육회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도내 유망 선수들이 장학증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악한 환경속에서 묵묵히 운동을 하고 있는 도내 유망선수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주어졌다.

 

전라북도체육회는 18일 육상 등 19종목의 도내 초등학교, 중학교 꿈나무 선수 28명을 선발해 장학금과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지급된 장학금은 지난 전국체육대회 직전에 “도내 불우한 환경의 유망 선수들을 위해 써달라”며 주식회사 피엔의 정강선 대표(1000만원)와 운장 새돌회 장태규 이사장(200만원)이 보내온 지정 기탁금이다.

 

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우수 선수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장학금을 받은 선수들도 운동은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해서 바른 인성을 가진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해달라”고 격려했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