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노동 개악 가이드라인 논의 중단" 민노총 전북본부 촉구

민주노총 전북본부 노조원 35명은 30일 오전 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부가 이날 장관 주재로 개최한 일반해고,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가이드라인(행정지침) 논의 중단을 요구했다.

 

민노총은 “노동개악 가이드라인 시도는 국회를 우회하고 행정부의 독단으로 추진하겠다는 선언”이라고 주장했다.

 

또 “정부가 발표한 행정지침을 확정하고 고시의 수순으로 넘어간다면 곧바로 총파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