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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교육장 후보 공모 김선애·장성렬 교장 최종 선정

 

전북도교육청이 올 3월 1일자 임용 예정 교육장 후보자를 공모한 결과, 김선애 전주 아중중 교장과 장성렬 장수 번암초등학교 교장이 교육장 후보자로 최종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13일 이 같은 내용과 함께, 부임지 등 세부 사항은 내달 초 열릴 예정인 ‘인사심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된다고 밝혔다.

 

김선애 교육장 후보자는 익산 출신으로 임실 상관중 교장과 도교육청 학교교육과장, 전주 아중중 교장을 역임했다. 또 장수 출신인 장성렬 교육장 후보자는 장수 수남초 교감과 장수 번암초 교장 등을 지냈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달 21일부터 교육장 후보자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으며, 초등에서 3명, 중등에서 4명 등 총 7명이 원서를 냈다. 도교육청은 이달 초 현장방문심사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임용 후보자를 확정했다.

권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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