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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전북도와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는 대체교사 42명을 확보해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경조사, 연가, 병가, 교육 등으로 보육 교사가 자리를 비울 때 대체교사가 어린이집으로 파견되는 형식이다.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해에는 도내 보육교사 983명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보육교사 2000명에게 지원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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