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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생명 소프트웨어 융합 페어 개막

19일까지 전주 르윈호텔서

▲ 제1회 농생명 소프트웨어 융합 페어가 18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전주 르윈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전북도,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전자부품연구원이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전북도청

전북 농생명 SW(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의 성과를 공유하는 ‘제1회 농생명 소프트웨어 융합 페어’가 18~19일까지 전주 르윈호텔에서 열린다.

 

행사 첫날인 18일 신흥정보통신과 전북도,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전자부품연구원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신흥정보통신은 자회사를 도내에 설립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지난해 정보통신공사업 도급 분야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

 

행사 기간 전시관에는 농생명 SW 융합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발굴된 창업기업 5개, R&BD 수행기업 5개 등 도내외 기업 10여 개의 성과물이 전시된다. IT·SW가 농생명에 적용된 로봇, 스마트 팜, 식물 공장 등 첨단 기술 제품 10여 개를 볼 수 있다.

 

더불어 SW 융합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이 진행돼 20개팀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관람하고, 평가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전북도는 지난해 5월 미래창조과학부의 ‘SW 융합클러스터 사업’ 주관 자치단체로 최종 선정됐다. 전자부품연구원 주관으로 5년간 국비, 지방비, 현물 등 총 255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문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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