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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종성)는 24일 도내 사회복지기관 44개소에 2억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기관 기획사업은 자유주제 공모 신청을 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 105개소 사회복지시설이 신청해 44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전북공동모금회는 이번에 선정된 복지시설에 프로그램 및 기능보강사업으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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