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역 모집병 봉사활동 가산점 인정단체 확대

전북병무청, 다음달부터 여성가족부도 적용

전북지방병무청(청장 김장호)은 현역 모집병 선발 시 봉사활동 가산점 인정단체가 다음 달부터 추가된다고 14일 밝혔다.

 

전북지방병무청에 따르면 현역 모집병 지원자는 전공과 자격, 면허 등에 대해 일정 점수를 부여하고 헌혈과 봉사활동 실적이 있는 경우에는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봉사활동 가산점 인정단체로 VMS(보건복지부)와 1365(행정자치부)에 국한됐지만 다음 달 현역병 모집 접수자부터는 DOVOL (여성가족부)도 추가 적용된다. 봉사활동은 각 군 접수마감일 기준 최근 1년 이내에 실시한 것만 인정되며 가산점을 받기 위해서는 모집병 지원시 가산점 항목을 반드시 입력해야 한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모집병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봉사활동 가산점 인정단체에 DOVOL(여성가족부)도 포함되는 만큼, 지원시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