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산경찰서는 22일 길가에 세워진 고급 승용차만 골라 나사못으로 차량을 긁은 혐의(특수재물손괴)로 김모씨(60)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8시께 군산시 수송동의 재규어 승용차를 5.3cm 길이의 나사못으로 긁는 등 지난 11일부터 군산시 수송동 일대에 세워진 외제차 8대를 포함해 모두 24대의 고급 승용차를 나사못으로 훼손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