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마을 돌며 고물 훔친 50대 입건

장수경찰서는 23일 마을을 돌며 무단으로 대문을 열고 들어가 고물을 훔친 혐의(절도)로 A씨(58)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 달까지 장수군 산서면 일대에서 마당에 방치된 손수레와 싱크대 등 총 4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경운기를 끌고다니며 주인 허락없이 고물을 주워 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