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채석장서 석산 무너져 근로자 1명 숨져

▲ 군산시 나포면 사포리의 한 채석장에서 돌 무더기가 무너져 내려 포크레인 등 중장비가 돌 무더기에 깔려 있다. 사진 제공=군산소방서

지난 9일 오후 4시35분께 군산시 나포면 사포리의 한 채석장에서 돌 무더기가 무너져 내려 천공 작업 중이던 굴착기와 천공기, 포크레인 등 중장비 3대가 돌 무더기에 깔렸다.

 

이 사고로 천공기 운전자 박모 씨(46)가 무너져 내린 돌을 미처 피하지 못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공 작업 중 석산을 지탱하고 있던 지반이 불안정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