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일재·이형규 부지사 등 스카우트 평생 회원 가입

▲ 18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3 세계 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위한 간부공무원 한국스카우트 회원가입식에서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총재를 비롯하여 김일재 행정부지사와 이형규 정무부지사 등 실국장들이 회원가입증서를 받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 = 전북도청

전북도가 송하진 도지사에 이어 김일재 행정부지사와 이형규 정무부지사가 한국스카우트 평생회원에 가입하는 등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성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양 부지사는 이날 도청 4층 회의실에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로부터 평생회원 증서를 받았다.

 

도 관계자는“도 수뇌부의 잇단 평생회원 가입은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위한 도의 의지를 다진 것으로, 앞으로 세계잼버리 유치활동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면서 “전북도와 스카우트간 동질감 형성 및 스토리라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오는 7월 세계스카우트연맹으로부터 후보지인 새만금 현장실사에 이어 내년 8월 최종 후보지가 선정될 때까지 대륙별 총회 등을 참가해 투표권자를 대상으로 맨투맨 홍보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