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 위험

보행 중 스마트기기를 쓰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속도가 느릴 뿐 아니라 차량 접근 여부를 잘 살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30m 길이의 횡단보도를 건넌다고 가정하면 스마트기기 사용자의 횡단 속도가 1.2초가량 느리다는 것으로, 운전자 부주의가 겹치면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3일 도로교통공단과 한국교통연구원이 펴낸 ‘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실태와 주의분산에 관한 조사연구’에 따르면 스마트기기를 쓰는 보행자의 횡단 속도는 초당 1.31m로 그렇지 않은 보행자의 속도(초당 1.38m)보다 느린 것으로 분석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