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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무 훔친 60대 주부 입건

전주 덕진경찰서는 13일 화원과 초등학교에서 과일 나무와 화분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주부 이모 씨(61)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인적이 드문 이른 아침 시간대 전주 우아동 모 화원에서 2차례, 초등학교에서 3차례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52만원 상당의 과일 나무를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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