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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생생 락 페스티벌' 개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스승과 제자가 한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제7회 2016 생생 樂 페스티벌’을 지난 23일 전주시 중앙동 JTV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예선에는 도내 고교밴드 17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본선진출 8개 팀(동암고, 해성고, 성심여고, 신흥고, 완주고, 전라고, 전주여고, 정읍 배영고)이 최종 확정됐다.

 

본선은 8월 10일 오후 6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JTV FM 장혜라의 행복발전소’ 특집 공개방송으로 펼쳐진다.

 

본선무대는 각 학교 대표밴드와 교사가 함께 참여해 학교대항 경연으로 진행된다. 본선에서는 특히, 데이브레이크, 에이프릴, 브로맨스, 밴드 음담악설, 워킹애프터유, 영보스 등 인기가수들이 다수 출연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와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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