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약 살포기에 깔린 60대 숨져

16일 오전 9시 39분께 군산시 산북동 미창마을 앞 논에서 박모 씨(60)가 농약 살포기에 깔려 큰 부상을 입고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씨가 1t 트럭에 실려있던 농약 살포기를 내리려다 살포기와 함께 논으로 넘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