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블루투스 스피커 훔친 20대 입건

전주완산경찰서는 6일 대형마트에서 전시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훔쳐 달아난 문모 씨(23)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캐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5일 오전 11시37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소재 대형 전자제품 마트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