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역 사망자 1.2% 증가

지난해 전북지역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사망원인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사망자는 1만3721명으로 전년(1만3563명)에 비해 158명(1.2%) 증가했다.

 

인구 10만명당 사망자(조사망률)도 같은 기간 9.2명 늘었다. 이는 다른 지역에 비해 고령자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