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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 교육기부 진로체험인증기관 선정

학생 직업체험 도내 최초 실시

▲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교육기부 진로체험인증기관’에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해 여름 학생들이 은행업무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최용구)가 지난 13일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인증기관’에 선정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초·중·고교생들에게 무료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부가 인증을 통해 진로체험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금융기관 중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은 곳은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유일하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인증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은행업무 체험을 희망하는 도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도내 최초로 실시했으며, 지금까지 총 6회에 걸쳐 202개교, 641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협은행 전북본부 관계자는“올해에도 도교육청과 협의해 프로그램 희망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며“은행, 증권, 보험, 경제사업장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을 제공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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