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뇌물수수혐의 강영수 전북도의원 사직

뇌물수수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북도의회 강영수(전주4) 부의장이 의원직을 사직한다.

 

강 의원은 1일 ‘일신상의 이유로 도의원직을 사직한다’는 내용의 사직서를 도의회에 제출했다.

 

강 의원은 주민숙원사업비(재량사업비) 리베이트 수수혐의로 지난해 말 구속됐으며, 지난달 2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한편 도의회는 도의장 직권으로 사직서를 처리하고, 오는 14일 개회하는 제340회 임시회에서 부의장을 새로 선출할 예정이다.

 

강 의원 지역구 재보궐선거는 오는 4월 12일 치러진다.

관련기사 재량사업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 강영수 전 전북도의원 1심서 집행유예, 석방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