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가계 조세·준조세 사상 최대

지난해 가계가 세금 등을 내는 데 쓴 금액이 평균 200만원에 육박하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막대한 규모의 초과세수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실제로 가계의 세부담 증대가 지표로 확인된 셈이다.

 

여기에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등 준조세 부담까지 더하면 가뜩이나 어려운 가계형편이 더 팍팍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가구의 경상조세 지출은 월평균 14만3252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경상조세란 근로소득세, 사업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정기적으로 부과되는세금으로 대부분이 국세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