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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 신유동 대표이사 선임

 

휴비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7회 정기 주주총회와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 신유동 씨를 부사장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출신인 신유동 신임 대표이사는 휘문고등학교, 한양대학교 무역학과, 연세대학교 EMBA를 졸업했다. 그는 지난 1987년 휴비스 모사인 삼양사에 입사했으며 2000년 삼양사와 SK케미칼의 합작 법인인 휴비스 출범 이후 장섬유·단섬유·마케팅지원 본부장으로 10년 이상 현업을 총괄해온 마케팅 전문가다.

 

신 대표는 지난해 12월 1일, 휴비스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휴비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매출 1조1435억원, 영업이익 151억의 경영성과와 1주당 300원의 이익 배당을 보고했으며, 사내이사로 SK케미칼 고기능소재사업부문장인 박찬중 전무를 신규 선임하고 사외이사 신규 선임 및 재선임 등을 의결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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