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재오 대선후보 7일 전북 방문

대선출마를 선언한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공동대표는 7일 임실 국립호국원과 익산 전통시장을 찾는등 전북에서 민생탐방에 나선다.

 

이 대표는 특히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분권과 행정구역 개편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 대표는 대통령은 외치·총리는 내치를 하고, 행정부는 지방자치단체와 역할을 나누는 ‘분권형 개헌’을 주장하고 있다.

 

또한 행정체계를 인구 100만명 단위로 전국을 50개 광역자치정부로 개편해 중앙-광역자치정부의 2단계로 축소하고, 중앙정부가 갖고 있는 교육·재정·치안·행정·지방관련 입법 등 5대 권한을 광역자치정부로 넘겨야 한다는 입장이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마이스복합단지, 가상융합산업 거점된다

경제일반농촌진흥청,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정치일반李 대통령 “공공기관 지방 이전 서둘러야…기업 지방투자 파격 인센티브"

사회일반전북, 6일부터 다시 영하권… 한랭질환 ‘주의’

교육일반노병섭, 전북교육감 선거 ‘불출마’ 선언...선거구도 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