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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전북총국,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서 역대 최다 수상

개인10명·사무소부문 3개

▲ NH농협생명전북총국은 지난 6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10명, 사무소부문 3개의 수상실적을 기록했다.

NH농협생명전북총국(총국장 지광수)은 지난 6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서 역대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날 시상식에서 전북총국은 개인부문 10명, 사무소부문 3개의 수상실적을 기록했다.

 

개인부문 수상자는 전주농협 이계순(금상), 최혜경·김혜원·박양호·진정숙·이혜숙(이상 동상), 정승만(장려상), 익산군산축협 김명배(동상),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정순(장려상), 익산농협 강미현(장려상)씨 등이다.

 

사무소부문에서는 전주농협(조합장 임인규), 전북지리산낙농농협(조합장 이안기), 무주농협(조합장 곽동열)이 연도대상을 받았다.

 

특히 전주농협은 개인부문에서 금상 이계순 팀장을 포함 모두 7명이 수상해 전국 농축협 중 최다 수상자를 배출하는 한편 사무소부문 전국1위로 사무소 연도대상까지 휩쓸었다.

 

NH농협생명 전북총국 지광수 총국장은“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 낸 임직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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