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전북중기청 운영평가 최우수 등급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정동철)은 탄소융합부품소재 창업보육센터가 올해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탄소융합부품소재 창업보육센터는 탄소산업 제품을 중심으로 기술원이 보유하고 있는 탄소전용장비와 핵심연구원, 국내·외 네트워크, 기술원 입주, 협력기업들과 협력 등을 바탕으로 마케팅, 자금투자유치, 핵심기술 레벨업을 위해 중점 추진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융복합분야 17개 창업기업들을 글로벌 탄소전문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도 평가점수에 반영됐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오피니언대한민국 회복! 전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