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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창립 제54주년 기념행사 개최

▲ 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들에게 정부포상 및 새마을금고중앙회장 표창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도형)는 30일 전주 라루체 에서 새마을금고 창립 제5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들에게 정부포상 및 새마을금고중앙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대통령 표창의 영예는 신성근 김제하나새마을금고 전무가 차지했다.

 

또, 김영섭 서전주새마을금고 이사장, 김향단 남원중앙새마을금고 회원, 금강새마을금고(단체)가 각각 행정차지부 장관표창을 받았고 허동곤 남전주새마을금고 이사장, 황호중 원광새마을금고 차장, 문옥순 순창새마을금고 회원, 태인새마을금고(단체)가 각각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도형 전북지역본부장은 “새마을금고는 2017년 4월말 기준 자산 143조의 서민금융을 대표하는 금융협동조합이 되었다”면서 “지난 54년간 새마을금고의 성장을 이끌어 온 모든 새마을금고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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