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서 '영호남 노인게이트볼대회' 열려

제21회 영·호남 노인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4일 순창 실내다목적돔구장에서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진주시·하동군·남해군·함양군·산청군·거창군, 전북 남원시·순창군·임실군, 전남 광양시·순천시·구례군 등 3개도 12개 시·군에서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대거 참가했다. 경기 결과 우승은 경남 거창군, 준우승은 순창군, 3위는 임실군이 차지했으며, 내년 제22회 영·호남게이트볼대회는 경남 함양군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날씨계절 모르고 찾아온 5월 더위, 비로 한풀 꺾인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