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이후천·완주 고재욱·부안 이연상·임실 박진두, 부단체장 4명 내정

김제시와 완주·부안·임실군 등 도내 4개 시군이 21일 현재 근무중인 부단체장을 전북도로 전출하는데 동의함에 따라 후임 부단체장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날 부안군을 끝으로 이들 4개 시군의 부단체장 전출 동의서가 모두 접수됐다.

 

통상적으로 현직 부단체장의 전출 동의는 도와 시군간의 후임 부단체장에 대한 협의가 마무리된 뒤 이뤄진다.

 

후임 부단체장으로는 김제 부시장에 이후천 자치행정과장, 완주 부군수에 고재욱 일자리정책관, 부안 부군수에 이연상 정무기획과장, 임실 부군수에 박진두 농업정책과장이 각각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