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생생마을 4곳 선정

임실 치즈마을 등 4곳이 제4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도내 대표 생생마을로 선정됐다.

 

6일 전북도에 따르면 임실치즈 마을이 체험·소득 분야, 완주 오성마을이 경관·환경분야, 임실 두월마을이 문화·복지 분야, 순창 방축마을이 깨끗한 농촌 캠페인(CAC)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콘테스트는 마을단위 4개 분야(체험·소득, 문화·복지, 경관·환경, 농촌캠페인)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