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오승환, 뉴욕 메츠전서 18세이브 달성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불운에도 시즌 18세이브째를 챙기는 데 성공했다.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는 멀티히트(1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해 연속 출루 행진을 7경기로 늘렸다.

 

오승환은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서 4-1로 앞선 9회 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18세이브(1승4패)를 수확했다.

 

평균자책점은 3.63에서 3.54로 하락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노동·노사1월 전북 고용자 수 ‘뚝’···실업자 1000명이나 늘었다

정치일반전북도, K-푸드 수출허브 구축 농생명산업 대전환 나선다

정치일반정부 지역의사제 본격 추진… 전북 필수의료 강화로 이어질까

사람들[줌] 박월선 전북아동문학회장 “어린이 위한 문학 통해 아동문학의 본질 되새길 것”

교육일반이남호 “AI 시대 기술보다 먼저 키워야 할 것은 아이의 사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