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광수 의원, 국회서 전통한지 국제컨퍼런스 개최

국민의당 김광수 국회의원(전주갑)은 12일 국회에서 대한민국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방안 모색과 전통한지문화산업의 내실화와 세계화를 위한 ‘2017 대한민국 전통한지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김 의원은 컨퍼런스에서 “오늘 컨퍼런스는 전통한지의 우수성과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지문화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한지 및 한지문화산업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