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TP, 일본 기업과 기술제휴 협약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도내 기업들의 기술거래와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한-일 기술 및 제품 이전 상담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일본기업은 세콤, (주)하코, (유)쯔카사후즈, (주)쿠모타, (사)일본목조건축협의회 등이다.

 

이날 상담회에 참가한 전북지역 중소기업 중 3곳은 현장 일본기업들과 기술교류 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도내 기업은 (주)인에코(친환경타일), (주)에니에스(원적외선 난방기), (주)신산이(태양광) 등이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