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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도내 총18억 규모 38건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강희종)는 11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기까지 전라북도 소재 재산 약 18억원 규모, 총 38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 물건은 아파트의 경우 정읍시 상동 110 현대아파트 제105동 제15층 제1501호(관리번호: 2017-10961-001)가 매물로 나왔다.

 

면적은 대(지분) 71.175㎡, 건물 39.706㎡이며 감정가격은 9300만원이고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90%인 8300만원이다.

 

소매점은 부안군 행안면 신기리 227-8 외 1필지 주건축물 제1동 제1층 제3호(관리번호: 2017-05441-003)가 공매된다.

 

면적은 대(지분) 1,025.955㎡, 건물 199.43㎡이며 감정가격은 4억 6,000만원이고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60%인 2억 7,600만원이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의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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