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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1일 전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연다. 중도통합론에 대한 전북 민심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당원과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전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제40차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오전 11시 김제시 금산면 용호리 청년 축산농가를 방문한 뒤 마을회관에서 청년농업인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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