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성엽 의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유성엽 국회의원(정읍·고창)은 지난 8일 지방의원 선거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정당득표율과 실제 의석점유율을 일치시켜 유권자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행법은 광역·기초의회 의원정수의 10%를 정당에 대한 득표비율에 따라 선출하고 있는데, 정당득표율과 실제 정당이 차지하는 의석수의 불일치가 심화되는 경우가 많고, 거대 정당이 의석을 독과점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