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 노조 대의원 김영범 씨와 회사 동료들이 지난 13일 재능기부를 통한 연탄나눔 행사를 가졌다. 김영범 씨는 평소 익힌 목공예를 통해 만년필 볼펜 등에 아름다운 문양을 새긴 수제 우드펜을 제작해서 수익사업에 나서 연탄 2000장을 마련했고 이를 회사 동료 및 가족들과 전주시 교동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전주공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김제김영자 김제시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출마 선언
군산새만금 신항 관할 갈등 속 ‘해양관할 법안’ 조문 수정 논란
익산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시민 1인당 10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 반드시 실행”
기획[기획] ‘한국의 샤모니’ 꿈꾸는 장수군
사건·사고완주 자원순환시설서 불⋯5900만 원 피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