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생산 만감류 공동판매 홍보

 

22일 도청 지하식당에서 열린 전북 생산 만감류 공동판매 홍보를 위한 시식행사에 송하진 도지사가 기후 온난화에 따라 전북에서 새롭게 재배하는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등을 시식하고 전북만감류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우리 도 생산 감귤의 우수한 맛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도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