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캠코 전북본부, 병원 경매 진행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강희종)는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주시 소재 담보물건(병원 및 주차장용지)에 대해 법원 경매를 통해 매각을 진행한다.

 

법원경매 물건은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3가 752-46(토지,건물), 752-5(토지,건물), 752-7(토지)로 총 토지면적 1,451.20㎡, 총 건물면적 6,264.88㎡이며 감정가격은 77억 5,277만원이고 최저매각가격은 감정가 대비 70%인 54억 2,694만원이다.

 

본건은 전주시 전주역앞에 소재하는 구 전주삼성병원으로 병원, 요양병원 및 주차장에 대한 일괄경매이며, 전주역앞 백제대로상 첫 마중길 조성사업 등으로 인근 주변 상권의 활성화가 기대되는, 입지여건이 양호한 의료시설 및 그 부지로 2월 12일 전주지방법원에서 경매가 진행된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