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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모텔 연쇄방화 범인 검거

익산경찰이 모텔 주변을 돌며 연쇄방화를 일으킨 범인을 검거했다.

 

평화지구대 김정대·유기주 경위는 지난 1일 밤 10시께 최근 잇따라 발생한 연쇄방화사건의 범인 검거를 위한 순찰 근무 중 연쇄방화범 홍모 씨(34)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모텔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방화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주변 탐문과 CCTV 확인을 통해 유력한 용의자인 홍씨를 찾고 있었다.

 

경찰은 화재가 발생한 인근 모텔에 숨어있던 홍씨를 검거했다. 그는 평화동 일대에서 최근 발생한 3건의 방화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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